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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 오늘 BMW 차량화재 공청회 열고 ‘집중 질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8일 BMW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토위 차원의 공청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8일 BMW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토위 차원의 공청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8일 국내에서 잇달아 발생한 BMW 차량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토위 차원의 공청회를 개최한다.  
 
국토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정부와 회사 측 주요 참석자들과 자동차 분야 전문가인 진술인들을 상대로 BMW 차량 화재 사고와 관련해 화재 원인과 대책을 점검하고 소비자 피해구제 방안 등을 논의한다. 국토위 위원들은 BMW 경영진 및 전문가들을 불러 관련 질의와 함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공청회에는 국토교통위원장인 박순자 자유한국당 의원을 비롯해 국토위 소속 위원들과 김정렬 국토부 2차관,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이사 회장, 류도정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장이 참석한다.
 
또 조윤호 중앙대 교수, 김필수 대림대 교수, 하종선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박병일 카123텍 대표가 진술인으로 나온다.  
 
한편 국토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는 국토부 산하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앞서 여야는 지난 21일 전체회의에서 ‘BMW차량 화재 관련 공청회 개최의 건’을 채택ㆍ의결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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