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ONE SHOT] 복권 1등 당첨되면…회사에 ‘사표 낸다’vs‘다닌다’

복권 1등 당첨, 회사 다닌다 vs 사표낸다 ...당신의 선택은

복권 1등 당첨, 회사 다닌다 vs 사표낸다 ...당신의 선택은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303명을 대상으로 ‘복권 구매 경험과 인식’이란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직장인 응답자 10명 중 9명인 83.8%가 ‘복권 1등에 당첨돼도 직장 생활을 계속하겠다’고 답했으며,‘그만두겠다’는 응답은 16.2%에 불과했다. 또 ‘복권 1등 당첨금’의 사용처(복수응답)로는 ‘내 집 마련(30.7%)’을 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저축이나 재테크 투자(19.8%)’,‘용돈 등 가족에게 분배(16.1%)’,‘쇼핑비나 유흥비(12.1%)’,‘해외여행이나 유학 자금(9.7%)’ 순이었다.
 
 복권 구매에 행태에 대한 질문에 직장인 10명 중 9명이 구매 경험 있고, 이 중 41.9%는 ‘매주 1회(월평균 4회) 이상 정기적으로 구매하고 있다’고 답했다. ‘월평균 복권 구매 비용’은 ‘5000원 이상~1만원 미만(39.7%)’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5만원 이상’이라는 의견도 1.5%나 됐다.
 복권을 구매하는 이유는 ‘혹시 당첨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38.2%)’이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고, ‘정상적인 직장생활로는 목돈을 모을 수 없기 때문에(29.9%)’ 라는 의견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https://news.joins.com/issue/10871

관련기사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