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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차이’ 아이비·고은성, 두달 전 다시 결별…“성격 차이”

가수 아이비(왼쪽 사진)와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결별했다. [일간스포츠]

가수 아이비(왼쪽 사진)와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결별했다. [일간스포츠]

8살 차 연상 연하 커플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36ㆍ본명 박은혜)와 뮤지컬 배우 고은성(28)이 다시 헤어졌다.
 
아이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지난 6월 헤어졌다”며 “서로 각자의 길을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헤어진 이유로는 “성격 차이가 컸다”고 덧붙였다.
 
아이비와 고은성은 지난 2016년 뮤지컬 ‘위키드’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8세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로 화제를 끌었다. 그러나 지난해 1월 결별했고, 두 달 후인 3월 재결합해 연인 관계를 이어갔다.
 
아이비는 지난해 8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심스럽게 고은성과의 열애를 언급하기도 했다. 재결합해 공개 연애를 한 지 1년3개월만의 재결별이다.  
 
2005년 데뷔한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 ‘바본가봐’ ‘아-하’ ‘이럴거면’ 등의 히트곡을 내며 보컬과 춤 실력을 겸비한 가수로 주목받았다. 이후 뮤지컬 ‘고스트’ ‘시카고’ ‘위키드’ ‘아이다’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고은성은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했으며 ‘그리스’ ‘위키드’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를 통해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오는 9월 베이스바리톤 권서경과 듀오 콘서트를 연다. 최근 지난 26일에는 JTBC ‘히든싱어’ 자이언티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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