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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조현준 효성 회장, 중국 저장성장 만나 사업협력 논의

조현준 효성 회장과 위안자쥔 중국 저장성 성장. [사진 효성]

조현준 효성 회장과 위안자쥔 중국 저장성 성장. [사진 효성]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사진 왼쪽)이 지난 25일 반포 사옥에서 위안자쥔(袁家军) 중국 저장성(浙江省) 성장을 만나 사업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효성은 1999년 저장성에 진출, 회사 최초의 해외생산기지인 스판덱스 공장을 건립했다. 또 2015년 저장성 취저우(衢州)에 총 9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조 회장은 이날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중국 정부의 지원과 규제 완화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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