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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2019 수시특집] 미술계열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홍익대는 서울캠퍼스 1646명, 세종캠퍼스 856명을 포함해 2502명을 선발한다. [사진 홍익대

홍익대는 서울캠퍼스 1646명, 세종캠퍼스 856명을 포함해 2502명을 선발한다. [사진 홍익대

임종태 입학관리본부장

임종태 입학관리본부장

홍익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 1646명과 세종캠퍼스 856명을 포함해 2502명을 선발한다. 입학정원의 약 61.6%에 해당한다.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종합전형·학생부적성전형·논술전형 등 네 가지 전형으로 선발한다. 미술계열은 실기전형이나 특기자전형을 운영하지 않고 비실기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학생부교과전형에서 478명, 학생부종합전형에서 564명을, 논술전형에서 399명을 선발하며, 세종캠퍼스의 경우 학생부교과전형에서 231명, 학생부종합전형에서 384명, 학생부적성전형에서 168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전형 중 2개 이상의 전형으로 복수지원이 가능하지만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국가보훈대상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체육특기자전형 간 복수지원은 불가능하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인문/자연계열과 예술학과,캠퍼스자율전공에서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하며, 계열별 반영교과군의 전 과목을 학년 구분 없이 합산해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인문/자연/미술계열과 캠퍼스자율전공에서 모집한다. 미술계열은 다른 모집단위와 전형 방법이 다르다. 인문/자연계열 및 예술학과, 캠퍼스자율전공의 경우 면접 없이 서류 100%로 선발한다.
 
홍익대학교 입학전형의 특징 중 하나로 ‘캠퍼스자율전공’을 들 수 있다. 캠퍼스자율전공은 입학할 때 전공을 정하지 않고 충분한 탐색과정을 거친 후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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