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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2019 수시특집] 올해부터 논술우수자전형 신설

성신여대는 수험생의 다양한 특성과 장점을 반영하고자 논술우수자 전형을 신설했다. [사진 성신여대]

성신여대는 수험생의 다양한 특성과 장점을 반영하고자 논술우수자 전형을 신설했다. [사진 성신여대]

윤진호 입학처장

윤진호 입학처장

성신여자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586명(정원 내 1443명, 정원 외 143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주요 전형요소에 따라 정원 내에서 학교생활우수자를 비롯한 학생부종합전형 608명, 교과우수자 257명, 논술우수자 311명, 그 외 특기자 및 실기전형으로 267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농·어촌학생 68명, 특성화고교출신자 30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 40명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내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을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통합해 입학전형을 단순화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밀접한 연계를 위해 예체능실적우수자 전형은 폐지했다. 또 과거 실기전형으로만 선발해왔던 뷰티산업학과를 학생부종합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 모집단위에 추가했다.
 
성신여대는 학생부 위주 평가방식으로만 편중되고 있는 수시모집의 흐름을 벗어나 수험생의 다양한 특성과 장점을 반영하고자 논술우수자 전형을 신설했다. 특히 수험생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차지원과 중복지원의 허용범위를 확대했다.
 
올해부터 신설되는 논술우수자전형에서 인문계열은 국어와 사회교과에 근거한 통합교과형 논술로 4~5개 제시문을 읽고 2개 내외의 문항에 대해 각 800~1000자 분량을 서술하는 방식이다. 자연계열은 수리논술로서 각 2~3개의 세부 문제로 구성된 4개 내외의 문제를 출제할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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