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대입 내비게이션 2019 수시특집] 수능 최저학력, 의예·간호학과만 적용

가톨릭대는 인간 존중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윤리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사진 가톨릭대]

가톨릭대는 인간 존중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윤리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사진 가톨릭대]

 
가톨릭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신입생 모집인원(1725명)의 68.5%에 해당하는 총 1181명을 선발한다. 모집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274명을 모집하고,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김형권 입학처장

김형권 입학처장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사회계열, 생활과학부, 컴퓨터정보공학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는 국어·수학(가/나형)·사탐(1과목)/과탐(1과목)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자연과학부, 생명·환경학부는 국어·수학(가/나형)·과탐(1과목)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간호학과(인문)는 국어·수학(나형)·영어·사탐(1과목) 중 2개 영역 각 2등급 이내, 간호학과(자연)는 국어·수학(가형)·영어·과탐(1과목) 중 2개 영역 각 2등급 이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732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잠재능력우수자전형 370명,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133명, 학교장추천전형 40명, 고른기회전형 85명, 농어촌학생전형 69명, 특성화고졸업자전형 25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 10명 등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는 서류종합평가 100%이며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에 나타난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정성 평가한다.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단계 면접평가는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개별 면접을 진행하고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뒤 1단계 성적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해 총점 순으로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175명을 모집하고, 학생부 30%, 논술고사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의예과와 간호학과에만 적용된다. 간호학과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과 동일하다. 의예과는 국어·수학(가형)·영어·과탐(2과목 평균) 중 3개 영역 1등급 및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수시모집을 통해 의예과 63명, 간호학과 48명을 선발한다. 의예과는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2명, 학교장추천전형 40명, 논술전형 21명을 선발한다. 간호학과는 학생부교과전형 26명, 논술전형 22명을 선발하며,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을 각각 50%씩 나눠 선발한다.
 
원서는 9월 10~14일 인터넷(ipsi.catholic.ac.kr)으로 접수한다. 수시전형 간 복수지원은 할 수 있으나 학생부종합전형 내에서는 안 된다. 문의는 입학처(02-2164-4000).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