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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조직개편… 동탄출장소-4개과 신설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민선7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동탄출장소 신설과 본청내 지역특화발전과 등 4개 과를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9월 10일 열리는 제175회 화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 심의에서 조작개편안이 포함된 자치법규 개정안이 확정되면, 화성시는 1출장소 9과 52팀 281명이 증원된다.



동탄출장소는 4과 25개 팀으로 구성되며 인구 증가로 급증했던 각종 행정민원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청내에는 ▲지역특화발전과 ▲소상공인과 ▲농식품유통과 ▲도시재생과 ▲교통지도과 등 4개과가 신설된다.



지역특화발전과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과 시민정책배심원제 운영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



소상공인과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식품유통과에서는 지역 내 농산물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 등 공공급식 확대와 함께 농산물 마케팅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도시재생과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담당하고 교통지도과는 공영주차장 설치 및 관리,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 업무 등을 전담할 계획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주민 편의 향상과 상생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도시재생 및 지역 특화발전 추진 등 지방자치 강화에 역점을 뒀다고 시는 밝혔다.



이와함께 복지기능 강화를 위해 관련 부서 및 읍면동의 복지인력을 확충, 아동수당 신설 및 주거급여대상 확대 등 중앙정부 복지정책 확대에 주력키로 했다.



newswith01@naver.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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