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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100% 유기농 노니 진액, 염증·통증 억제 효험

 노니는 남태평양 화산토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자라는 열매다. 수십 개의 꽃이 피어 하나의 열매를 맺는 불가사의한 과실이다. 남태평양 원주민에게는 의약·미용·건강의 필수품으로 알려져 있고, 바다로 기운을 솟구치게 한다고 해서 『동의보감』에는 ‘해파극’이라고 기록돼 있다.
 
노니가 주목받는 이유는 염증과 통증을 없애는 효과 때문이다. 노니 속에 들어 있는 스코플레틴·이리도이드·프로제노닌 같은 성분이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의 활동을 억제한다. 노니는 즙으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흡수가 빨라 생과로 먹는 것보다 좋다. 90일 동안 숙성해 껍질째 그대로 착즙하기 때문에 유기농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뉴트리의 ‘올가노니’(사진)는 청정 무공해 지역인 하와이에서 자란 유기농 노니만 사용한 순수 노니 진액이다. 하와이는 1년 내내 일정한 온도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노니 재배의 최적지다. 과육부터 씨앗·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해 노니 100%의 진한 맛과 영양을 담았다. 화학비료와 유기 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고품질의 유기농 노니만 엄격하게 선별해 원료·제품 모두 정식 유기농 인증 완료된 제품이라 더욱 믿고 섭취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NEWTREE)는 오늘(27일)부터 5일간 선착순 500명에게 해당 제품을 유통 최저가로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제품 문의나 구매는 전화로 가능하다. 문의 080-866-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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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