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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현지 후손 교류캠프 이준 열사 기념관 방문


【서울=뉴시스】 25일(현지시각) 네덜란드 현지 후손캠프에 참가한 한-네덜란드 참전용사 후손 등 대학생들이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이준열사 기념관을 방문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이역만리에서 산화하신 이준 열사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시간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네덜란드 현지 후손캠프는 국가보훈처가 참전용사 후손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참전국 현지에서 직접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가자들은 참전용사 후손 포함 대학생 총 32명으로 한국 및 네덜란드 각 16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캠프는 오는 29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암스테르담 등지에서 개최된다. 2018.08.26. (사진=국가보훈처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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