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속보] 한국, 볼링 여자 6인조 금메달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볼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볼링 3인조 경기에서 김현미가 스페어 처리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현미, 백승자, 한별.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볼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볼링 3인조 경기에서 김현미가 스페어 처리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현미, 백승자, 한별. [연합뉴스]

 
한국 볼링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6인조 경기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24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볼링센터에서 이나영(32·용인시청), 김현미(30·곡성군청), 이연지(30·서울시설공단), 한별(26·구미시청), 류서연(30·평택시청), 백승자(27·서울시설공단)로 구성된 한국 볼링 대표팀은 총점 8338점으로 여자 6인조에서 우승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