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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제주·목포·해남 등에 일부 우편물 배달 재개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동해상으로 이동함에 따라 24일 오전 9시부터 제주, 목포, 해남 등 전남지역에 일부 우편물 배달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태풍 북상으로 강릉, 삼척, 속초 등 강원지역은 신규로 우편물 배달이 중지된 상태다. 도서지역(40개)는 어제에 이어 중단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배달중지 지역에 대한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에 시간대별 자료를 게시하고 있다.



한편, 연일 선편 결항으로 우편물 운송이 중지된 도서지역의 우편물 운송·배달상황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인터넷우체국 또는 우체국앱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csy62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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