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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한, 진척 없는 동창리 발사장 해체 작업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탄도미사일 실험장인 서해위성발사장(평북 동창리)의 해체 작업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촬영한 이 곳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일 이후로 별다른 해체 작업이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달 22일 촬영된 위성사진(작은 사진)과 비교해 봐도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이곳을) 곧 파괴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사진 38노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탄도미사일 실험장인 서해위성발사장(평북 동창리)의 해체 작업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촬영한 이 곳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일 이후로 별다른 해체 작업이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달 22일 촬영된 위성사진(작은 사진)과 비교해 봐도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이곳을) 곧 파괴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사진 38노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탄도미사일 실험장인 서해위성발사장(평북 동창리)의 해체 작업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촬영한 이 곳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일 이후로 별다른 해체 작업이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달 22일 촬영된 위성사진(작은 사진)과 비교해 봐도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이곳을) 곧 파괴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사진 38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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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