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토지 95% 이상 확보, 오산·동탄 더블 생활권, 주변 시세 절반 수준 3.3㎡당 600만원대부터

스마트시티오산 금호어울림
스마트시티오산 금호어울림 투시도.

스마트시티오산 금호어울림 투시도.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대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스마트시티오산 금호어울림’이 최근 주택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들어갔다. 이 아파트는지하 1층~지상 27층 22개동, 전용면적 59~84㎡ 2081가구의 대단지다. 타입별로 59㎡A 588가구, 59㎡B 274가구, 74㎡ 677가구, 84㎡A 449가구, 84㎡B 93가구다. 오산과 동탄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아파트인데다, 6.3 주택법 개정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안전성과 투명성이 강화된 이후 오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교통여건도 좋다. 우선 단지 인근에 수원·평택·천안·아산 등으로 이동이 편리한 1호선 세마역이 있다. 가산디지털단지·신도림·영등포 등도 1시간 이내 진입이 가능하다. 주변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단지 인근 북오산IC를 이용한 수도권 제2순환도로, 안녕IC를 통한 평택파주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다. 세마역과 병점역 주변 상권, 홈플러스 병점점, 하나로마트 세마대점 등 쇼핑시설도 풍부하다. 여기에다 오산·동탄 더블생활권 아파트인 만큼 병원·극장·마트·은행 등 두 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광성초·양산초·세마중·문시중 등으로 통학이 쉽고 한신대·양산도서관 등도 멀지 않다. 이와 함께 독산성·산림욕장·세마공원·구봉산근린공원 등도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직주근접 아파트로 배후 주거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주변에 오산가장제1·2일반산업단지가 있고, 오산가장제3일반산업단지가 2020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일반 분양 아파트와 동일한 수준의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 가구에 수요자 선호도 높은 4베이, 4룸의 중소형 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여기에다 판상형 구조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다. 또 발코니 확장, 특화 수납시설, 가전제품 등이 무상 옵션으로 제공돼 입주비용 부담을 낮췄으며, 계절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가구별 계절창고도 제공된다.
 
단지 규모에 걸맞은 부대시설도 돋보인다. 단지 안에 다양한 식재를 갖춘 산책로를 비롯해 중앙광장·맘스스테이션·주민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골프연습장·도서실·스파 등의 커뮤니티시설과 통학·출퇴근 지원 셔틀버스, 브런치라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금융혜택도 있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조합원 모집가는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인 3.3㎡당 600만원대부터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있다. 
 
문의 1811-002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