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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Life] 설탕 대신 곡물로 풍미 살려 맛·영양 빵빵한 건강빵, 식사로 OK

파리바게뜨 
 최근 ‘건강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설탕 등을 넣지 않고 유산균과 곡물 등으로 건강하게 맛을 낸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단맛 대신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린 ‘무설탕 멀티그레인 토스트’ 등 건강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는 단맛 대신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린 ‘무설탕 멀티그레인 토스트’ 등 건강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파리바게뜨]

 
 국민 베이커리 파리바게뜨는 건강한 한 끼 식사로 빵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건강빵’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곡물 본연의 맛을 살린 대표 제품 ‘무설탕 멀티그레인 토스트’를 비롯해 토종효모와 유산균을 활용해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무설탕에 곡물 본연의 맛 살린 ‘무설탕 멀티그레인 토스트’=파리바게뜨의 ‘무설탕 멀티그레인 토스트’는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곡물 본연의 맛을 살린 토스트 식빵이다. 무설탕 빵이지만 여러 가지 곡물로 만들어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밀가루 본연의 전분을 장시간 발효시키는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의 무당(無糖) 식빵 제조방법 특허 기술을 적용해 일체의 당을 사용하지 않았다. 설탕을 넣지 않은 밀가루 반죽에 볶음 메밀, 귀리, 현미, 참깨 등 곡물을 조합해 식빵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설탕 멀티그레인 토스트’에는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한 곡물이 풍성하게 들어 있다”면서 “토스트로 즐기면 곡물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늘어나 건강을 생각한 아침 대용식으로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무설탕 멀티그레인 토스트’는 기호에 따라 치즈·아보카도·토마토·블루베리 등을 곁들여 오픈 샌드위치로 즐기면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로도 제격이다.
 
 ◆영양곡물·토종효모·유산균 담은 제품=파리바게뜨는 우리 자연에서 얻어 특허를 받은 토종효모, 건강을 생각한 유산균으로 발효해 빵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리고 통밀 등 영양곡물과 크랜베리·건포도·올리브 등을 풍성하게 담아 건강한 맛을 더한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토종효모 로만밀 슈퍼플러스’는 식이섬유·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통밀로 만든 로만밀과 고단백 영양곡물로 알려진 오트밀, 렌틸콩을 담아 건강하면서 고소한 맛을 선사한다. ‘토종효모 통오트밀 토스트’는 식빵의 겉면에 통오트밀과 곡물을 풍성하게 토핑해 고소하게 씹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스트로 조리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파리바게뜨는 토종효모에 유산균까지 더한 빵도 선보이고 있다. 크랜베리·설타나를 풍성하게 담은 ‘유산균 넣어 발효한 통밀후르츠 브레드’와 부드러운 빵 안에 올리브를 듬뿍 넣은 ‘유산균 넣어 발효한 올리브 브레드’는 식전용으로 빵 본연의 맛을 가볍게 즐기거나 적당한 두께로 썰어 오픈 샌드위치로 먹기에 좋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식사 대용으로 빵을 찾는 소비층이 증가하면서 당 함유량이나 건강 원료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면서 “고객의 선호를 반영해 건강은 물론 맛과 풍미, 식감까지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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