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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태풍'솔릭'위성영상으로 지금바로 확인하세요…클릭!

 
사진을 클릭하면 현재 태풍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풍 위치정보 제공. [www.windy.com]

 
제19호 태풍 '솔릭'은 23일 12시 현재 북위 33.4도, 동경 125.6도 서귀포 서쪽 약 90km 부근 해상에서 매시 4km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이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전라도·경남·제주도·충청도에는 태풍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는 최대풍속 20m/s 내외, 최대순간풍속 3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고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서울·경기도·강원도·경북에도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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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