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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펜싱 女사브르, 중국 꺾고 단체전 금메달…'2연패'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컨벤션센터(JCC)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김지연이 중국의 치안지안루이를 상대로 공격을 하고 있다. 이날 김지연은 중국의 치안루이에게 13대 15로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스1]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컨벤션센터(JCC)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김지연이 중국의 치안지안루이를 상대로 공격을 하고 있다. 이날 김지연은 중국의 치안루이에게 13대 15로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스1]

 
한국 여자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CC)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김지연(30·익산시청)-황선아(29·익산시청)-최수연(28·안산시청)-윤지수(25·서울시청) 등 한국 여자펜싱 사브르 대표팀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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