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금융공기업 10곳. 10월20일 동시 필기시험

 '신의 직장'을 뚫어라!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경기고에서 열린 산업은행 채용 필기시험을 마친 응시생들이 밖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은행, 산업은행, 금융감독원,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등 9개 금융기관과 금융공기업은 이날 오전 8시 30분~10시부터 서울과 지방 대도시에서 동시에 필기시험을 치른다. 2017.10.21   pdj6635@yna.co.kr/2017-10-21 13:06:13/Media Only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신의 직장'을 뚫어라!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경기고에서 열린 산업은행 채용 필기시험을 마친 응시생들이 밖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은행, 산업은행, 금융감독원,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등 9개 금융기관과 금융공기업은 이날 오전 8시 30분~10시부터 서울과 지방 대도시에서 동시에 필기시험을 치른다. 2017.10.21 pdj6635@yna.co.kr/2017-10-21 13:06:13/Media Only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금융공기업들이 올해도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르는 합동 채용에 나선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DB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예금보험공사, 주택금융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등 10개 금융공기업은 모두 10월 20일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금융공기업 10곳의 총 채용 인원은 700명 이상일 것으로 전망된다. 알려진 채용 인원은 기술보증기금 117명, 주택금융공사 48명, 한국자산관리공사 80여명, 예금보험공사 30여명, 신용보증기금 92명, 한국예탁결제원 20여명, 산업은행 65명, 수출입은행 30여명, 기업은행 210명 등이다. 지난해 하반기 30여명을 뽑은 무역보험공사는 아직 채용 인원을 확정하지 못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30여명을 선발했다.
 
 
금융공기업이 합동 채용을 진행하는 이유는 다른 공기업으로 이직하는 신입사원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공기업에 합격해 연수를 받던 수험생이 다른 기관에 합격해 퇴사하면 추가 합격자를 받을 수 없다. 기관 입장에서는 예정했던 채용 인원을 확보할 수 없고, 합격권 문턱에서 떨어진 취업준비생은 아까운 기회를 날리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금융공기업의 합동 채용 방식을 지난 해부터 다른 공기업에도 확대 적용하고 있다. 
박진석기자 kaila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