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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G] 오늘의 선수 ‘접영여신 안세현’

  

안세현(23·SK텔레콤)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접영 200m에서 가볍게 결승에 올랐다.

안세현은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접영 200m 예선에서 2분12초22의 기록으로 전체 15명의 선수 중 5위로 결승 출발대에 서게 됐다.

안세현은 "접영 200m는 내 주 종목이다. 시상대 더 높은 곳에 서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고 했다. 안세현은 접영 100m 은메달을 딴 장위페이, 모치다 사치 등과 금메달을 다툴 전망이다.

안세현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대비하며 200m에 집중했다. 당연히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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