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리보는 오늘] 특검이 수사 연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허익범 특검이 수사 연장 신청 여부를 결정합니다.
드루킹 일당의 포털사이트 댓글순위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가 1차 수사 기간 종료를 4일 앞둔 21일 점심식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특검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뉴스1]

드루킹 일당의 포털사이트 댓글순위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가 1차 수사 기간 종료를 4일 앞둔 21일 점심식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특검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뉴스1]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조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오늘 문재인 대통령에게 1차 수사 기간 만료 3일을 앞둔 오늘 연장을 요청할지 결정합니다. 특검은 60일간의 1차 수사 기간을 가진 뒤 수사를 모두 끝내지 못했거나 기소를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 대통령 승인 아래 수사 기간 30일을 한 차례 연장할 수 있습니다. 특검은 연장 신청을 결정하기에 앞서 전날 드루킹 일당을 무더기로 소환 조사해 김경수 경남지사와 관련된 혐의 입증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 읽기 '절반의 성과'에 그친 허익범 특검팀…수사 종료 수순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가 마침내 경찰에 출석합니다.
이재명 경기지사(왼쪽)와 배우 김부선씨. [사진 JTBC]

이재명 경기지사(왼쪽)와 배우 김부선씨. [사진 JTBC]

 
이재명 경기지사의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씨가 오늘 오후2시(예정) 경기 분당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합니다.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이 지사 측이 김씨를 고발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경찰은 이번 조사에서 김씨와 이 지사의 만남 여부 등 그동안 제기돼 왔던 두 사람 간의 관계 문제를 집중 확인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김씨를 조사한 뒤 이 지사를 조사한다는 방침인데요. 김씨의 출석으로 이번 의혹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 읽기 ‘이재명 스캔들’ 김부선 22일 경찰 출석
 
새 사령탑 벤투 감독이 서울-포항전을 관전합니다.
파울루 벤투 신임감독. [사진 일간스포츠]

파울루 벤투 신임감독. [사진 일간스포츠]

 
2022년 카타르월드컵까지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파울루 벤투 감독이 22일 K리그 FC서울-포항 스틸러스 경기를 관전합니다. 20일 입국한 벤투 감독은 9월 7일 코스타리카, 11일 칠레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대표팀 선수를 선발하기 전에 국내파 선수들의 기량을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 23일에는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축구 철학과 대표팀 운영 구상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더읽기 퍼거슨 와도 못버틴다는 한국에... 감독 오늘 입국
 
태풍 솔릭이 제주도를 지나 수도권을 관통합니다.
태풍 솔릭 예상 이동경로. [사진 기상청]

태풍 솔릭 예상 이동경로. [사진 기상청]

 
제 19호 태풍 '솔릭'이 오늘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에 강풍과 함께 많은 비를 뿌릴 전망입니다. 23일에는 서울과 경기, 강원, 충남, 전북 등을 중심으로 최대 1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하는 것은 2012년 9월 '산바' 이후 6년 만입니다.
▶더읽기 태풍 솔릭 진로 바꿔···23일 충남 상륙, 수도권 관통할 듯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