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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동구, 차기 구 금고 선정 공고 등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구, 차기 구 금고 선정 공고



부산 동구는 구 금고 약정기한이 연말 만료 됨에 따라 차기 금고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공개경쟁 방법으로 선정하기로 하고, 금고지정 신청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제안서 접수는 22~23일이며, 구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초까지 차기 구 금고를 선정할 계획이다.



주 금고는 일반회계와 2개 기금, 부 금고는 특별회계와 6개 기금을 관리하게 된다.



현재 동구 주 금고는 부산은행, 부 금고는 국민은행이 담당하고 있으며, 올해 예산 규모(1회 추경)는 일반회계 2317억원, 특별회계 119억, 기금 34억원이다.



◇사상역 뒤 경부선 철로변에 도심 보행길 조성



부산 사상구는 사상역 뒤편 경부선 철로변을 따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심 보행길'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사업비 6억원을 들여 괘법동과 감전동을 잇는 철로변에 너비 3~5m, 길이 500m의 도심 보행길 조성을 최근 완료했다.



이 지역은 그 동안 주택지와 철로변 사이에 방치돼 있던 유휴지로 차량이 주로 통행했고 주민들은 걸어 다니기 꺼려했던 낙후된 공간이었다.



이에 구는 이 공간을 2개 구역으로 나눠 보도블록을 정비하고 안내판을 설치했다. 또 산책로도 만들어 주민들이 편히 걸을 수 있도록 했으며 더불어 산책로에는 주민쉼터와 화단도 조성했다.



철로변 방음벽을 따라 170m 거리에는 보행 데크(인도)를 설치해 장애인과 노약자도 안심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꾸몄다.



◇동래구,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설



부산 동래구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23개 강좌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수강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지만 교재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중구, 중구민의 날 행사 개최



부산 중구는 오는 31일 '제8회 중구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기념행사는 오전 9시 충혼탑에서 구청장과 시·구의원, 각 급 단체장의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로 시작되며, 이어 오전 10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민헌장 낭독,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 토박이 증서 수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다.



◇부산문화재단, 한일포럼상 수상



부산문화재단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26차 한일포럼'(20~22일)에서 제3회 한일포럼상을 수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일포럼은 1993년 한·일 양국의 정계·학계·언론계 인사들이 참여해 민간 교류기구로 출범했다.



부산문화재단은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선통신사연지연락협의회(일본)와 이 상을 공동 수상한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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