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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金·銀 확보…구본길·오상욱 결승 진출

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준결승전.   한국 구본길이 홍콩 로우 호 틴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준결승전. 한국 구본길이 홍콩 로우 호 틴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확보했다.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하는 구본길(29·국민체육진흥공단)과 이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오상욱(22·대전대)이 20일 열린 준결승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구본길은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로우호틴(홍콩)을 15-4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오상욱은 다른 준결승전에서 사예드 에스마엘자데 파크다만(이란)과 접전 끝에 15-14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준결승전.   한국 오상욱이 이란 세예드 알리를 꺾고 결승에 진출하자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준결승전. 한국 오상욱이 이란 세예드 알리를 꺾고 결승에 진출하자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앞서 한국 대표팀은 지난 아시안게임에서도 남자 사브르 개인전 종목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동시에 확보한 바 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에서는 구본길과 김정환(35·국민체육진흥공단)이 맞대결을 펼쳐 구본길이 2연패에 성공했다. 
 
6일 오후 충청북도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남자 사브르 선수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김준호, 구본길, 김정환, 오상욱. [연합뉴스]

6일 오후 충청북도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남자 사브르 선수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김준호, 구본길, 김정환, 오상욱. [연합뉴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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