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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지연…하얼빈行 기체결함으로 4시간 승객 발 묶여

20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체결함으로 출발이 4시간 지연됐다. 사진은 지난달 4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있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뉴스1]

20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체결함으로 출발이 4시간 지연됐다. 사진은 지난달 4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있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뉴스1]

인천에서 중국 하얼빈(哈爾濱)으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체결함으로 출발이 4시간 지연됐다.  
 
20일 인천공항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0분 인천공항을 떠나 하얼빈공항으로 떠날 예정이던 OZ339편(B767) 여객기가 공압(공기압력) 계통 결함으로 출발이 지연됐다. 이날 지연으로 승객 232명이 공항에서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여객기는 오후 4시13분 232명의 승객을 태우고 인천공항에서 이륙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해당 항공기 좌측 공압 계통에 결함이 발생해 이를 해소하는 과정에서 이륙이 4시간가량 지연됐다”며 “해당 비행기는 오후 4시13분 인천공항을 이륙했다”고 말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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