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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와 함께…마라토너 400명 속리산 말티재 꼬부랑길 달렸다

 지난 18일, 보은군의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사업 일환으로 개최된 이봉주·케냐선수와 함께하는 말티재 꼬부랑길 토요마라톤이 열렸다.
 
 이번 마라톤 행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케냐 마라토너를 비롯해 전국 400여 명의 마라토너들과 함께 속리산 말티재 꼬부랑길을 달렸다.
 
 국내 최초 숲속 비포장 마라톤코스는 전국 육상 전지훈련 장소로 검증 되면서 최근 한 달간 약 5만명의 선수들이 열대야를 피해 훈련했고, 선수단도 선호하는 곳이다.
 
 한편, 오는 10월에 열리는 속리산 단풍 마라톤 행사에는 3,000여 명의 참가자 및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선수와 함께하는 대회가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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