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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김상곤·송영무·김영주 즉각 교체하라"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김동철 바른미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0일 "청와대 경제참모 전면 교체와 함께 김상곤 교육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김영주 고용부 장관 등 세 사람에 대한 즉각 교체를 요구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문재인 정부가 지난 1년 넘게 현재의 장관을 평가해 개각을 앞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교육부 장관은 무능과 무책임 끝판왕"이라며 "자사고 특목고 폐지, 수능 전과목 절대평가제 강행, 아무것도 돌아온게 없는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해 김상돈 장관은 입 열개라도 할 말 없다"고 일갈했다.



김 위원장은 "김 장관은 대입제도 개편이 공론화 과정을 통해 국민 모두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리할 뜻깊은 사례였다고 한가한 소리를 한다. 더이상 학생과 국민 괴롭히지 말고 거취를 정해야 한다"며 "김상곤 장관을 비롯한 최소 3명의 장관에 대해 국회가 나서 거취 정하지 않도록 문재인 대통령이 결단을 내려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 대해 "거듭되는 성군기 발언도 남녀평등 군문화를 만드는 데 역부족이다. 국회서 보인 예하 부대장과의 꼴사나운 모습은 장관으로서 한계를 드러냈다"며 "송 장관의 거취 결정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jabiu@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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