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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지역주택조합, 1천328세대 대규모 아파트 건설 탄력

▲ 강화군 선원면 창리 아파트 조감도. 사진=강화지역주택조합
인천 강화군이 강화지역주택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선원면 창리 아파트 건립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완료하고, 조합설립인가를 승인했다.



강화군은 지난 1일 선원면 창리 456번지 일원을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 완료하고, 주택조합설립인가를 승인하며 그간 소문만 무성했던 강화지역주택조합 아파트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강화지역주택조합은 추진위에서 정식조합으로 결정되었고, 지구단위결정 고시를 함에 따라 강화군 최초 대규모인 1천328세대 아파트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해, 지난 10일 선원면 창리 아파트 건립 부지의 토지대금을 잔금까지 지급완료하고, 현재 법무사를 통해 조합명의의 토지 소유권 이전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선원면 창리 일원에 최고 25층 이하 1천328세대 아파트 건립이 가능해지며, 강화군 정주 10만 인구 구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지역주택조합은 그동안 강화군의 불신임으로 인해 모델하우스를 김포에 오픈해야하는 등 행정지원이 미흡해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민선7기 유천호 강화군수가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아파트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특히 토지대금을 지급완료하며 사업성을 인정받게 됐다.



한편 조합측은 앞으로 강화군의 적극 행정에 부응해 군이 추진 중인 ‘주차장 확충’과 ‘주거 환경개선’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황상식 조합회장은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강화에서 가장 환경이 좋은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에 사업승인을 득하고, 올해 안에 착공을 목표로 더욱 더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범수기자/ameego@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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