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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일부지역 폭염특보 유지···기온 33~34도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무더위의 기세가 꺾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의 폭염특보는 유지되고 있다.

1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무안·나주·신안(흑산면제외)·목포·영광·함평·영암·장성·곡성·담양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이 지역의 오후 최고기온은 광주 34도 등 33도에서 34도로 예상되고 있다.

그 밖의 지역은 오전 23도, 오후 31도에서 32도 등 약간 더울 것으로 보인다.

무더위는 물러나고 있지만 22일부터 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여 피해가 예상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폭염의 기세가 꺾이고 있지만 19호 태풍이 북상하고 있어 진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바람이 강해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추후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확인해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gryu7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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