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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큼 다가온 가을

성큼 다가온 가을

성큼 다가온 가을

한 달 가까이 지속된 열대야가 17일 드디어 사라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22.1도를 기록해 지난달 22일 이후 26일 만에 25도 밑으로 떨어졌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20일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면서 폭염주의보 수준으로 다시 기온이 오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17일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파란 하늘을 배경 삼아 대형 연들이 흩날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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