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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서핑 메카’ 양양 죽도해변

WIDE SHOT 
양양 죽도해변

양양 죽도해변

바다 위에 색색의 서프보드들이 점점이 박혔다. 강원도 양양 죽도 해변은 서퍼들의 메카다. 이 곳에선 요즘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졌다. 최근 몇 년 새 서핑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동해안 해수욕장으로 서퍼들이 몰려들고 있어서다. 하늘 높이 드론에서 내려다본 죽도 해변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형형색색의 서프보드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이 됐다. 서울 상봉동에서 온 강지우씨는 “파도를 탈 때 자연과 하나 된 느낌이 너무 좋았다”며 “기회가 되면 또 타러 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빈 기자 kgb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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