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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베스트] 하루의 취향 外

중앙일보와 교보문고가 최근 출간된 신간 중 여섯 권의 책을 ‘마이 베스트’로 선정했습니다. 콘텐트 완성도와 사회적 영향력, 판매 부수 등을 두루 고려해 뽑은 ‘이달의 추천 도서’입니다. 중앙일보 출판팀과 교보문고 북마스터·MD 23명이 선정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하루의 취향

하루의 취향

하루의 취향(김민철 지음, 북라이프)=취향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이다. 우리는 누구나 하고 싶은 게 있고 하기 싫은 게 있다. 취향의 방향을 잘 잡아야 행복하고 만족한다. 나를 보다 나답게 하려면, 나를 보다 자유롭게 만들려면, 나는 취향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할까. 내 취향과 그의 취향이 충돌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취향이라는 렌즈로 우리네 인생살이를 들여다보고 해법을 제시한다.
 
 
인생은 수리가 됩니다

인생은 수리가 됩니다

인생은 수리가 됩니다(필립 C 맥그로 지음, 차백만 옮김, 청림출판)=때가 되면 언젠가 고장 나는 게 인생이다. 잘나가던 사람도 못 나가던 사람도 인생에서 고장은 필수, 수리는 선택이다. 수리를 포기하고 ‘이번 생은 포기’라며 주저앉을 것인가. 2006년 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한 저자가 인생을 좌우하는 여러 문제를 ‘고장·수리’라는 관점에서 풀어간다.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이승희·정혜윤·손하빈·이육헌 지음, 북바이퍼블리)=‘나만의 개인 브랜드를 만들라’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라는 말은 귀가 따갑게 들은 이야기다. 도대체 브랜드란 무엇일까. 배달의민족·스페이스오디티·에어비앤비·트레바리의 마케터들이 브랜드의 ABC와 비급을 공개했다. 마케팅에 대한 책이라기보다는 땀 흘리는 사람의 전기로 읽어야 하는 책.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영감, 노하우를 주는 책.
 
 
좀도둑 가족

좀도둑 가족

좀도둑 가족(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음, 장선정 옮김, 비채)=2018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의 소설판이다. 도쿄 동북쪽 동네에 사는 다섯 식구는 뭔가를 훔치며 살아간다. 그들이 진정으로 훔치고 싶은 것은 혈연을 초월하는 가족이라는 사랑 공동체다. 가깝지만 언젠가부터 멀어진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뜨거운 여름 속, 따뜻함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권유할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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