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국산차도 화재 이어져…서울 올림픽대로 달리던 무쏘에서 불

17일 오후 4시 46분께 서울 양화한강공원 인근 올림픽대로 잠실 방면 도로에서 A씨가 몰던 무쏘 엔진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17일 오후 4시 46분께 서울 양화한강공원 인근 올림픽대로 잠실 방면 도로에서 A씨가 몰던 무쏘 엔진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BMW 차량에 이어 국산차에서도 화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17일 서울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국산 SUV(스포츠유틸리티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6분께 서울 양화한강공원 인근 올림픽대로 잠실 방면 도로에서 A씨가 몰던 무쏘 엔진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A씨는 차를 갓길에 세웠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불은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올해 들어 발생한 BMW 차량 화재는 40건에 이르며, 최근에는 BMW와 국산 차를 가리지 않고 차량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