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물 흘려서…” 2세 원아 폭행으로 넘어져도 계속 손찌검한 어린이집 교사

[뉴스1]

[뉴스1]

물을 흘렸다는 이유로 2세 유아를 때린 어린이집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아동학대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평택의 한 어린이집에서 급식시간에 B양을 넘어뜨리고 엉덩이 부위를 손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공개된 어린이집 폐쇄회로TV(CCTV)에 따르면 A씨는 B양이 넘어졌지만 계속 손찌검을 이어갔다. 결국 땅에 얼굴을 부딪친 B양은 입술 안쪽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A씨는 경찰에 B양이 물을 흘려서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때린 점을 인정하고 있다”며 “이러한 학대행위가 더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자 CCTV 영상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