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바탕으로 어휘집 펴내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바탕으로 어휘집 펴내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바탕으로 어휘집 펴내

『한중일 공통 한자어 어휘집』의 출판 기념식이 16일 서울 종로구 3국협력사무국(TCS)에서 열렸다. 이번 어휘집은 2014년 중앙일보·신화통신·니혼게이자이신문의 공동 주최로 열린 제9회 한·중·일 30인회에서 정식 채택한 공용한자 808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야마모토 야스시 TCS 사무차장, 쑨옌핑 신화통신 외사국 부국장, 김교준 중앙일보 대표이사,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 이종헌 TCS 사무총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서정인 외교부 기획조정실장, 진옌광 주한 중국대사 대리, 한메이 TCS 사무차장, 타케오카 린지 니혼게이자이신문 전무,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장(왼쪽부터). [사진 TCS]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