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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천혜의 자연환경 평창에 안티에이징 힐링 센터 갖춘 특급 호텔 개관 임박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
개관을 앞둔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 투시도. 안티에이징 힐링센터를 갖추고 있다.

개관을 앞둔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 투시도. 안티에이징 힐링센터를 갖추고 있다.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따른 인지도 상승, 대관령을 산악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정부와 강원도의 개발 노력 등으로 강원도 평창이 국가대표급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평창 부동산시장도 들썩이는 분위기다.
 특히 진부역·삼양목장 사이와 정선·대관령을 연계한 산악관광열차 운영 계획, 올림픽 아리바우길·백두대간길·선자령고갯길·오대산 국립공원을 연결하는 순환형 관광벨트 조성 추진 등의 호재가 많아 부동산 값이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KTX·영동고속도로 타기 편리
 이런 강원도 평창에 특급 호텔인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가 개장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는 대지 3만6296㎡, 연면적 5만1649㎡,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로 일반객실(644실)과 별장형 풀빌라(34실)로 구성됐다. 전체를 테라스 멀티룸으로 구성했으며 휴양시설·의료센터 등을 갖췄다. 주변에 관광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교통개발 호재가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의 가장 큰 특징은 의료센터다. 이 의료센터는 2020년 17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국내 의료관광시장을 감안한 시설이다. 최근 의료관광시장에서 자연환경을 갖춘 곳에 의료시설(힐링센터)을 조성해 의료관광객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런데 평창은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하고 대관령의 아름다운 자연과 접해 있어 힐링센터에 최적화된 곳이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가 평창 안티에이징 힐링 센터를 개설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교통망도 한층 더 편리해졌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는 경강선KTX 진부역에서 약 10분,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IC에서 약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최근 개통한 제2 영동고속도로나 홍천~양양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약 70분, 강릉에서 약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 측은 경강선 KTX와 양양 국제공항 노선을 통해 라마다 안티에이징 힐링 센터로 의료관광객을 유입해 호텔 객실 판매와 병원 환자 유치를 극대화하는 윈윈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기업행사·체험관광 맞춤 시설
 
 기업고객 수요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엔 각종 미디어 기기를 완비한 가변형 컨벤션 센터, 초대형 로비, 대관령 자연환경을 품은 야외 행사장, 대형 드롭 존 등이 마련돼 기업 워크숍·세미나·연수 등을 치르기에 안성맞춤이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자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에서 행사를 진행하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점도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의 수요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는 또한 체험관광 수요 증가에 발맞춰 수영장·힐링스파·직업체험관·글램핑장 등 부대시설을 마련해 소규모 체험단이나 학생 수학여행단 등의 방문도 기대된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는 수분양자에게 2년 혹은 10년 간 수익 보장, 15일 무료 사용권, 자산 위탁관리 서비스, 인근 골프장 등 레포츠 시설 이용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문의 02-6339-1785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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