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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의도 신도시급 통합 재개발 수혜,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여의도 리슈빌DS 
여의도 통합 재개발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돼 눈길을 끄는 여의도 리슈빌DS 조감도.

여의도 통합 재개발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돼 눈길을 끄는 여의도 리슈빌DS 조감도.

 서울 여의도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지난달 박원순 서울시장이 여의도를 신도시급으로 통합 재개발한다는 계획을 밝히면서부터다. 이런 여의도 인근에 소형으로만 구성된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단지는 KB금융그룹의 부동산 전문 금융기관인 KB부동산신탁이 시행사 겸 수탁사로 참여하는 여의도 리슈빌DS다. 지하 5층~지상 12층, 1개 동, 301실 규모로 들어서며, 타입별로 전용 21㎡ 300실, 27㎡ 10실이다. 여의도와 마주해 있는 여의도생활권 오피스텔로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의도역 2분, 강남역 40분
 
 교통여건이 좋다. 여의도 리슈빌DS은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이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여의도역 2분, 마곡나루 30분, 종로3가역 20분, 신논현역 18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5분, 마곡역 21분, 강남역 4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영등포역은 경부·호남·전라 등지로 가는 KTX·ITX, 새마을·무궁화호 등의 열차 정차역으로 전국 각지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다 2023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도로교통 역시 편리하다. 특히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한 데다, 강변북로·서부간선도로·경인로 이용도 쉬워 수도권 각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이와함께 차로 3분 정도면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갈 수 있는 데다, 올림픽대로를 탈 경우 마곡지구·강남권 이동이 쉽고 양화대교·마포대교·원효대교 등을 통한 용산·공덕·광화문 등 도심권 업무지구 이동도 빨라 직장인 출퇴근 임대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대한민국 금융·방송·정치 1번지’ 여의도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여의도 리슈빌DS는 여의도 상권을 비롯해 영등포시장·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타임스퀘어·이마트·홈플러스·CGV·롯데시네마·영등포문화예술회관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영등포구청·주민센터·한강성심병원·여의도성모병원·영등포경찰서·국회도서관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주거환경 쾌적한 파크프론트
 
 여의도 리슈빌DS은 또 공원이 단지 앞에 위치한 파크프론트(park-front) 오피스텔이다. 단지 바로 앞에 6만1000여㎡ 규모의 영등포공원이 있어 탁 트인 조망은 물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어 산책·조깅 등을 누리기 쉽다. 공원을 끼고 있는 만큼 임대료도 다른 오피스텔보다 높게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여의도공원 조망이 가능한 여의도더샵아일랜드파크 전용 62㎡는 보증금 2000만원, 월임대료 180만원 선이지만 여의도 조망이 어려운 익스콘벤처타워 전용 69㎡는 보증금 2000만원, 월 140만원에 그친다. 시공사인 동성건설 관계자는 “15만여명의 여의도 직장인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구로구 새말로 97(신도림테크노마트 3층)에 있다
 
문의 1522-6002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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