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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전국 모노로그 콘테스트’ 개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지난 11일 교내 북악관 북악홀에서 ‘제2회 서경대학교 전국 모노로그 콘테스트’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  
 
서경대 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 부총장)와 공연예술학부(학부장 장지연 교수)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이달 4일과 5일 이틀간 전국의 고교 재학생과 졸업생 등 206명이 참가해 독백연기(필수), 특기(선택), 종합연기(선택) 부문으로 나눠 예선을 진행했다.
 
예선을 통과한 80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8일 교내 북악관 스튜디오 810에서 진행된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교정 받은 뒤 11일(토) 본선에서 기량을 겨뤘다. 모노로그 콘테스트 본선은 한정된 시간 안에 독백연기와 특기 등을 심층적으로 연기하며 배우의 자질과 순발력을 테스트하는 인터뷰도 함께 진행했다.
 
본선 결과 1등은 한영고를 졸업한 문재웅 군이 차지했으며 2등은 영락고 3학년 고주연 양, 3등은 보정고를 졸업한 윤정주 군에게 돌아갔다. 1등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장학금 800만원, 2등은 상금 50만원과 장학금 400만원, 3등은 상금 30만원과 장학금 2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용준 서경대 공연예술학부 교수는 “이번 콘테스트가 우수한 배우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예술인으로서의 자질함양 및 실전경험을 목적으로 마련된 것인 만큼 우리 연극계 발전에 초석이 되는 인재 발굴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는 지난 4월 ‘전국 무용경연대회’에 이어 5월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6월 ‘전국 미용경진대회’, 7월 ‘전국 실용음악 콩쿠르’, 8월 ‘전국 뮤지컬 경연대회’ 등 매월 경연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실용예술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  
 
서경대 공연예술학부의 수시모집 기간은 9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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