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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과기부 ‘청년 TLO 육성사업’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청년 TLO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향후 3년간 약 16억원의 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청년 TLO 육성사업’은 이공계 학·석사 졸업생을 대학이 6개월간 채용 후 기술이전 전담인력(TLO)으로 양성해 취·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이 보유한 공공기술의 민간이전을 활성화하고 청년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삼육대는 매년 이공계 미취업 졸업자 30여명을 선발해 기초소양교육, 기술사업화 전문교육, 창업교육 등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신청자의 수요에 따라 △R&D 코디네이터 △기술사업화 코디네이터 △기술창업 CEO 등 3개 트랙으로 나눠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서경현 산학협력단장은 “이공계 분야 미취업률 문제를 해소하고, 증가하는 민간분야 산학협력 수요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산학협력단이 기술이전 전담조직에서 공공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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