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리보는 오늘] 국토부가 BMW 운행정지 명령을 내릴까요?

국토부가 BMW 운행정지 명령을 내릴까요?
지난 12일 오후 10시 5분께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2015년식 BMW 520d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약 10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

지난 12일 오후 10시 5분께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2015년식 BMW 520d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약 10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

 
국토부가 오늘 BMW 차량 화재 사태와 관련한 담화문을 발표합니다. 국토부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BMW에 대해 운행정지 명령을 내리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국토부는 당장 운행정지 명령을 발동하기보다는 리콜 대상 차량에 대해 안전점검을 독려한 뒤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 운행정지를 명령하는 단계적 방안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읽기 BMW 또 불…이번엔 M3 모델
 
안희정 1심 선고 '운명의 날'입니다.
김지은씨(왼쪽)와 안희정 전 충남지사. [뉴스1]

김지은씨(왼쪽)와 안희정 전 충남지사. [뉴스1]

성폭력 혐의를 받고 피고인 신분이 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안 전 지사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합니다.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씨의 폭로 이후 163일만인데요. 검찰은 지난달 2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안 전 지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쟁점은 위력 행사 여부입니다. 갑을 관계에서 벌어진 이른바 '권력형 성범죄'라는 김씨 주장에 안 전 지사는 합의에 의한 애정 관계였다고 반박해왔습니다.  
▶더 읽기 안희정 14일 1심 선고…성 갈등 분수령 될까
 
65만명이 의료비를 환급 받습니다.
[중앙포토]

[중앙포토]

지난해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해 지출한 65만명에게 의료비 8000억원이 환급됩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돼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상한액 초과금액을 오늘부터 돌려준다고 밝혔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 본인일부부담금(비급여, 선별급여 등 제외)의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지난해 기준 122만~514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제도입니다.
▶더읽기 지난해 소득에 비해 병원비 많이 낸 65만 명에 8000억 돌려준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아시나요.
고 김학순(1924~1997) 할머니. [사진 YTN 방송 캡처]

고 김학순(1924~1997) 할머니. [사진 YTN 방송 캡처]

27년 전 오늘은 오랜 침묵이 깨진 날입니다.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TV에 나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인데요. 이를 본 다른 피해자들도 잇따라 용기를 내게 됩니다. 목소리가 하나둘 모인 끝에 2012년 아시아 연대회의에서 8월 14일이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됐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이날은 '국가기념일'입니다. 여성가족부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충남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첫 정부 기념식을 열 예정입니다.
▶더 읽기 매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리는 국가기념일 지정..정부, 첫 기념식 연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