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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서경대 뮤지컬 드림캠프' 14일 발표회

 서경대 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와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은 지난 7월부터 ‘성북구와 함께하는 서경대학교 뮤지컬 드림캠프’를 진행하고 14일 오후 12시30분 서경대 컨벤션홀에서 결과발표회를 개최한다.
 
‘성북구와 함께하는 서경대학교 뮤지컬 드림캠프’는 성북구민 가운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뮤지컬 앙상블 과정 체험을 통해 무대에 서는 기회를 제공, 세대·지역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에는 뮤지컬학과 최은정, 김삼일 교수와 학생 14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중 <나비>, <응급처치>, <소풍> 등을 함께 제작, 공연한다.
 
‘뮤지컬 드림캠프’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한정섭 교수(서경대 예술교육센터 부센터장)는 “서경대 뮤지컬학과는 국내 최고의 뮤지컬 전용시설과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며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뮤지컬 드림캠프는 매년 높은 신청률을 보이는 인기 사업으로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기량 향상뿐만 아니라 마음도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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