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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5개 대학 공동 2018 대학연합 학부모 연수 개최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 8월 3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5개 대학(강남대 경기대 광운대 명지대 상명대) 공동으로 '2018 [대학연합]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대학입학전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기권역(7월 30일)에 이어 서울권역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서울 보성고등학교 배영준 교사의 특강 <‘나’를 성공적으로 드러내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대학별 안내로 광운대 ’학생부교과 및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및 유의사항‘, 경기대 ’학생부종합전형 유사도검증 절차 안내‘, 명지대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안내‘, 상명대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준비방법‘, 강남대 ’학생부종합전형 사례안내‘가 진행되었다. 이후 대학별로 2019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주요사항에 대한 안내 및 1:1 입학상담이 이루어졌다.
 
광운대 유지상 총장은 "5개 대학이 함께 준비한 학부모 연수를 통해 주요 대학별 전형 요약과 학생부위주전형 대비를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자녀의 진로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5개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1:1 입학상담의 경우,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전공 안내 및 다양한 전형에 대한 소개 등으로 인해 상담 학부모의 진로진학 지도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 많았다"라며 ”광운대학교는 앞으로도 수험생들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안내하고 학생 개개인의 적성에 맞춘 전공을 안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운대는 교육부가 선정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012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되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 전형을 고교교육 중심으로 개선하여 수험생들의 대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중ㆍ고교 학생의 진학지도 및 진로 계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연관된 공동사업은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 간 성과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광운대 등 5개 대학이 공동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번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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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