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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여야5당 원내대표 16일 오찬회동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등 5부 요인(국회의장, 대법원장, 국무총리, 헌법재판소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등 5개 헌법기관장)을 초청해 오찬을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등 5부 요인(국회의장, 대법원장, 국무총리, 헌법재판소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등 5개 헌법기관장)을 초청해 오찬을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6일 청와대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들과 오찬 회동을 열고 다가올 3차 남북정상회담과 경제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3일 밝혔다.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은 13일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여야 5당 원내사령탑과 만나는 것은 지난해 5월 19일 이후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3월 17일 여야 5당 대표들과 오찬 회동을 한 바 있으며, 4월 13일에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당시 대표와 단독 회동을 하기도 했다.
 
한 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 회동은 문 대통령이 강조한 국회와의 협치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8월 국회 임시회와 9월 정기회를 앞두고 민생경제 현안과 법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초당적 협력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5당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ㆍ자유한국당 김성태ㆍ바른미래당 김관영ㆍ민주평화당 장병완ㆍ정의당 윤소하(직무대행) 의원이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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