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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변호사, 성폭행 루머에 “저 아닙니다…강력 대응할 것”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변호사 장천(33)이 ‘성폭행 미수 변호사’ 루머를 부인하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장 변호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티비 출연한 유명 변호사 J모씨가 직원을 성폭행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요. 댓글에 그게 저라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절대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에 출연한 유명 변호사가 로펌 야유회에서 동료 직원을 성폭행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가운데 가해자 이니셜이 J로 기재되며 장천을 지목하는 글이 온라인상에 퍼졌다,
 
이에 대해 장천은 “저 양아치 아니고요. 계속해서 허위 사실 기재하시는 분들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할게요. 저 아닙니다. 저라고 또 말씀하시는 분들, 이 시간 이후부터는 저한테 고소장 받으실 겁니다”라며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리는 이들에게 경고했다.
 
장천은 지난해 방송됐던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매체 인터뷰에 응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장천은 지난해 9월, 올해 5월 티아라 출신 큐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일본 후쿠오카 텐진의 번화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와 관련, 당시 큐리 소속사였던 MBK 엔터테인먼트는 “공식행사에서 만난 사이일 뿐 개인적 친분은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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