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랑방] 국립중앙박물관 外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13일 상설전시실에서 ‘데니 태극기’(등록문화재 제382호)를 특별 공개한다. ‘데니 태극기’는 고종이 자신의 외교 고문을 지낸 미국인 데니(1838~1900)에게 1890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다.
 
◆한국춤문화유산기념사업회(회장 성기숙)는 21일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제5회 대한민국전통무용제전을 연다. 제1부 ‘위대한 유산, 명작명무’, 제2부 한성준예술상 수상자 이현자 초청공연을 펼친다. 22일 오후 전통배움나눔터에서 국제학술심포지엄 ‘한성준과 근대 동아시아 춤의 가치 확산’도 이어진다.
 
◆이영백 한양대 물리학과 석학교수는 13일 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사랑, 이별, 그리고 결혼의 랩소디』(새로운사람들 펴냄) ‘북 콘서트’를 연다. 물리학자와 소설가(이주희)가 이야기를 주고 받는 형식의 소설 출간기념회로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