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하태경 "워마드 지구를 떠나라…거긴 한국·한남충 없어"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중앙포토]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중앙포토]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워마드'를 겨냥해 "지구를 떠나라"라고 말했다.  
 
하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워마드 이 친구들 정말 정신 사납다"라며 "몰카 막을 전쟁을 벌여도 부족할 판에 본인들이 몰카 범죄 저지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운 날 더 열 받게 한다. 그냥 지구를 떠나라. 거긴 한국도 없고 한남충(한국 남성을 벌레에 비유하는 말)도 없다"라고 적었다.  
 
[사진 하태경 페이스북]

[사진 하태경 페이스북]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에 '서울대 중앙도서관 남자 화장실 몰카', '인문대 몰카' 등의 글이 게재돼 서울대 측이 대응에 나섰다.  
 
대학본부는 총학생회와 논의해 학내 화장실 전체 1700개를 대상으로 다음달 7일까지 몰카 탐지를 하기로 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