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도배 풀칠하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배 풀칠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배 풀칠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남ㆍ북 격차 해소’, ‘시민 삶의 문제 해결’ 등을 화두로 안고 관사를 잠시 떠나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으로 입주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인근 한 주택에서 ‘해뜨는집’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박 시장은 옥탑방 입주 22일째를 맞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반바지 차림으로 살림을 옮기고 벽지의 풀을 바르는 등 집수리를 도왔다.   
 
이날도 서울의 낮 기온은 37도로 무더웠다. 박 시장은 안경을 벗고 땀을 흘리며 풀칠에 열중하는 모습이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배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배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 가구의 살림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 가구의 살림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 가구의 살림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 가구의 살림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업에 앞서 집수리 가구의 살림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업에 앞서 집수리 가구의 살림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열린 '해뜨는집'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원봉사 일정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열린 '해뜨는집'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원봉사 일정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열린 '해뜨는집'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원봉사자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열린 '해뜨는집'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원봉사자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 등이 작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양로의 한 주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해뜨는집' 집수리 자원봉사자 등이 작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