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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샘터50 표지화전·해커톤·네덜란드 비디오아트 특별전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샘터 50 표지화전= 1970년 창간된 '샘터'의 표지를 장식했던 300여 명의 작가 중 19명 작가의 30여 점을 엄선, 서울 명륜동 아트스페이스 와트에서 오는 21일까지 열린다.



백영수,박생광, 장우성, 하인두, 송영방, 박노수, 정찬경, 정탁영, 이규선, 송수남 등, 초기 표지화 원로 작가들의 작품과 샘터출판사 소장 작품으로 1970년대 동양화 부터 유화로 이어지는 작가들의 초기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해커톤 'Crypto on the beach 2018'= 국내 유일 미디어 아트센터 나비에서 매년 여는 이번 전시는 강원도 양양 낙산비치 호텔에서 17~19일 열린다. 11회째 해커톤으로 고팍스(가상화폐 거래소)와 공동 주최 행사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을 받았다.



해커톤 기간에는 개발 세션 이외에도 아트센터나비의 미디어아트 작품 ‘Ai Mirror’를 관람하며 국내 최초로 미국에 역진출한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의 크래프트비어가 제공되는 ‘Crypto Beach Night’ 행사(18일)도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실제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와 시상식이 열린다. 노소영(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준행(고팍스 /스트리미 대표), 공윤진(고팍스 CTO), 노정석(모스랜드 대표),김종환(블로코 상임이사)등 심사위원 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네덜란드의 비디오아트, 대안영상 작품을 모아 15일~24일까지 ‘네덜란드 비디오아트 특별전’으로 선보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매년 한 국가의 미디어아트, 대안영상 등을 특별전 형식으로 초청하여 진행해왔다. 스페인, 인도네시아, 핀란드, 노르웨이 특별전을 개최하였으며, 올해는 네덜란드의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한다.



‘네덜란드 비디오아트 특별전’은 상영과 전시로 나눠 진행되며 총 24편이 네마프 기간 동안 관객들과 만난다. 상영(14편), 네덜란드 비디오아트 특별전: 히스토리 1968-1978 개념부터 추상까지 전시(10편)한다.



특히 상영부문에서는 행위예술의 대모로 불리우며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리나 아브리모비치’ 작가의 초기 대표적인 작품들을 비디오아트와 얀 반 뮌스터, 바술카스, 빔 히젠 등 1970년대 네덜란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비디오아트 작가들의 작품도 인디스페이스에서 볼수 있다.



전시부문 ‘네덜란드 비디오아트 특별전X’에서는 네덜란드를 기반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싱글채널비디오로 무악파출소에서 선보인다. 오는 19일 오후 2시 30분 네덜란드 미디어아트 기관 LIMA의 큐레이터인 사네케 하위스만과 함께하는 ‘큐레이터 토크: '역사는 지금, 네덜란드 디지털아트의 미래’ 부대행사도 인디스페이스에서 예정돼 있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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