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명상을 벗 삼은 그들

SPECIAL REPORT 
명상을 벗 삼은 그들

명상을 벗 삼은 그들

명상 바람이 거세다. 메이저리거 박찬호부터 18세 ‘명상 래퍼’ 김하온까지…. 명상의 전통은 동양에서 시작됐지만 21세기의 바람은 서구에서 불어온다. 특히 첨단 IT산업이 집적한 실리콘밸리가 진원지다. 뇌과학·심리학 연구에 힘입어 명상은 일상화·대중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모바일 ‘명상 앱’ 개발을 비롯해 ‘명상 비즈니스’는 21세기 가장 유망한 성장산업으로 꼽히기도 한다. 사진은 템플스테이의 명상 모습. 전국 사찰에서도 명상을 내세운다. 전통적 참선이 놓였던 자리를 명상이 대신하는 모습이다. ※ 박찬호 선수 ‘명상 인터뷰’ 동영상은 joongang.joins.com에.[사진 한국불교문화사업단]
관련기사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