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별자리 운세] 2018년 8월 11일 토요일



[오늘의 별자리 운세] 2018년 8월 11일 토요일

물병자리

톡! 톡!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하루! 생각지도 못했던 깜짝 놀랄 일들이 줄줄 이어질 하루다. 갑자기 수업이 펑크난다거나 갑자기 여행을 떠날 일이 생길수도 있겠다. 회의를 하거나 공부를 할 때는 새로운 방법이나 엉뚱한 생각들을 맘껏 표출해 보자. 주위 사람들이 당신을 다른 눈으로 볼 것이다. 식사시간,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보자, 대략 성공! 다만, 주위 사람들이 말리는 일이라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무모한 발상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오늘엔 딱! 당구장

물고기자리

끈기가 필요한 일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다. 손과 발이 부지런히 움직이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성실함을 바탕으로 약간의 아이디어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윗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어필할 수 있겠다. 다만, 주변과 너무 튀지 않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누군가 당신을 시샘할 수 있으므로. 가족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기에 좋은 날이다. 오늘 가족행사가 있다면 빠지지 말자.

오늘엔 딱! 테니스장

양자리

신선한 아이디어가 팡팡 떠오르니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딱 좋은 날이다. 몸으로 하는 일 보다 머리를 쓰는 일이 오늘당신에게 더 잘 맞는다. 밖에 나가기보다 책상 앞에서 공부하는게 낫다는 말이다. 꼼꼼하게 계획하고 검토하는 작업에 머리가 잘 돌아가니 학업능률이 높으니 학생들이여! 오늘을 헛되이 보내지 말 것. 가르마를 바꿔본다거나 화장법을 바꿔보는 등 평소와는 살짝 다른 방법으로 코디하되, 센스있는 액세서리를 하나쯤 곁들이는 것도 잘 어울리겠다.

오늘엔 딱! 색연필

황소자리

네모 반듯한 생각이 차곡차곡 쌓이니 정리가 잘되는 날이다. 논리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것도 계획적으로 떠오른다. 놀러가기 전 프로그램을 짠다던지 추진하고 계획하는 일에 머리가 잘 돌아간다. 돈과 관련된 일은 오늘 피하는 것이 좋겠다. 가까운 친구와 돈때문에 서운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돈거래는 절대 금물. 식사 후에도 깔끔하게 더치페이로 해치우자.

오늘엔 딱! 자전거

쌍둥이자리

남을 위해 봉사하러 갔다가 되레 피해를 주고 오는 날이다. 똘똘한 당신은 어디가고 멍한 표정의 당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누구 생각을 하는 건지.. 오늘은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도 좀 쉬자. 무리해서 일을 벌여도 뜻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걸?! 괜히 기운빼지 말자. 혹시 미팅이라도 잡혀있는가? 나가서 폭탄을 안고 돌아오느니 차라리 대타를 내보내자. 어찌됐든 오늘은 쉬어라.

오늘엔 딱! 베게

게자리

지금까지 앞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당신 헥헥헥~오늘은 그만 달리도록 하자. 달리느라 풀어진 신발 끈을 묶는 여유를 보이자. 단단하게 묶고 다시 힘차게 뛸 수 있도록. 혹시 늦어지더라도 그 이유에 대해서 이성 친구 핑계는 대지 않도록 하자. 당신에게도 이성 친구에게도 마이너스!! 그렇다면 헤어져야하냐고? 장애물이 너무 많다면 돌아가는 방법도 있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말자. 아자~!!

오늘엔 딱! 학교 운동장

사자자리

언제부턴가 몸이 천근이요 만근이요 무거워진 당신~! 헬스클럽 등록할 생각하지 말고 동네서 운동할 만한 곳을 찾아라. 동네 놀이터라든지, 학교 운동장 혹은 공원이라도 괜찮지 않을까? 처음부터 무리할 생각하지 말고 일주일에 얼마나 나올 수 있는지 체크하자. 그러고 나서 헬스클럽 등록해도 늦지 않다. 괜히 돈 낭비하지 말고 자기 의지력부터 테스트해보자. 장소는 문제가 안 된다.

오늘엔 딱! 청량음료

처녀자리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를 오늘의 컨셉으로 잡은 것은 좋지만, 이미지 때문에 할 말 못하고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적당수위를 조절하자. 주변의 사소한 일들 때문에 시간을 헛되이 보낼 수 있는 날이다. 쓸데없는 일들에 휘말리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자. 이성간에는 관심을 지나쳐 간섭으로 이어지니 서로간의 마찰이 생기기 쉬운 날이니 말을 많이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따져라.

오늘엔 딱! 김치

천칭자리

자, 축 처진 어깨 활짝 펴고. 눈 정면 응시하고, 자신감있게 행동하는 만큼 오늘의 운이 쑥쑥쑥 올라간다. 사람을 대할 때도, 공부를 할 때도 자신있고 의욕적인 모습으로 임하면 노력하는 것 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간없단 핑계는 정말 핑계이니 최대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해서 많은 일을 처리하도록 하자. 오늘은 충분히 능력발휘 할 수 있는 날이다. 그러나 큰 것에만 관심을 기울이지 말고 작은 것에도 관심을 베풀고 배려하는 것이 좋다. 지나쳐 버린 것이 오히려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일 수 있겠으니 요런 실수는 하지 않도록 주의!

오늘엔 딱! 단어장

전갈자리

오늘의 빡센 공부가 내일의 배우자를 바꾼다! 집중력이 좋은 날이니 오늘 같은 날엔 한 가지 일에만 충실하자.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당신이 선택한 한 가지 일에는 분명히 눈에 보이는 좋은 성과가 있겠다. 자칫, 너무 고지식해 보일 수 있으니 팍팍하게 굴지 말고,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잠시 바람을 쏘이는 것도 좋겠고 잠시 낮잠을 즐기는 것도 오늘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다. 돈이 들어올 일도 나갈 일도 없는 하루.

오늘엔 딱! 홍차

사수자리

이것저것 생각하는 것 없는 단순한 당신에게는 길운이요. 매일 생각만 하다가 하루를 보내는 당신에겐 오늘만큼 안 좋은 날도 없겠다. 오늘은 당신의 육감은 돗자리 깔아도 손색없을 정도 이다. 이참에 그 길로 나가보는 건 어떨지.. 대신 오! 늘! 만! 매일 생각만 하던 당신은 생각을 멈추고 하나라도 선택하자. 당신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두 맞을 것이다. 지구가 사각형으로 생겼다는 말도 안 되는 얘기 빼놓고, 오늘은 그만큼 자신감을 갖고 결정할 때이다.

오늘엔 딱! 삶은 달걀

염소자리

당신의 자상함이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할찌니~ 오늘따라 여기 저기 상처받고 위로가 필요한 백성들이 많으니 넓은 아량을 가지고 두루두루 살펴보자. 당신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언젠가, 모두 보상받을 수 있다. 가족들과 대화가 부족했다면 오랜만에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좋겠다. 그/그녀와의 전체적인 애정운은 좋지만 제3자가 끼어들어 화근을 만들 수 있겠다. 원인제공 하지 않도록, 다른데 한 눈 팔지 말자. 짝이 없는 당신, 오늘 괜히 헛물 켰다간 공들이고 돈만 쓰고 실속이 없겠으니 외롭더라도 조금 참고 다음을 기약하자.

오늘엔 딱! 놀이터

제공=드림웍(www.drmwork.co.kr)

[오늘의 별자리 운세] 2018년 8월 11일 토요일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