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2018년 8월 10일 금요일(음력 6월 29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 운세] 2018년 8월 10일 금요일(음력 6월 29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84년생 사랑의 힘으로 에너지를 충분히 충전 받을 것이다. 72년생 길고 짧은 것은 대보아야 안다. 승부를 걸어야 하는 일에서 유리하다. 60년생 작은 변화를 준 것으로 큰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48, 36년생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나아진다. 단, 건강에는 신경 써야겠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소띠〉

85년생 막막하게 느껴진다. 아무 형체도 없고 실체도 없는 적과 싸우는 것 같겠다. 73년생 이미 떠난 버스이니 다시 잡기는 어렵다. 61년생 망설이고 머뭇거리다가는 기회를 놓쳐서 손해 볼 수 있다. 49, 37년생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말아야 한다. 주위의 조언을 새겨들어라.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0 애정 50

〈범띠〉

86년생 불같이 뜨거운 열병 같은 사랑보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알게 모르게 드는 정이 더 헤어 나오기 어려울 수 있다. 74년생 중요한 인맥이 되어줄 사람을 만나게 되는 날이다. 62년생 큰 것은 어렵지만 작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50, 38년생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을 것이다.

운세지수 92%.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토끼띠〉

87년생 이런저런 문제로 걱정이 생긴다. 75년생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욕심을 버리고 포기해야 한다. 63년생 내가 아무리 돈을 쫓아가도 돈이 나를 따라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51, 39년생 긴장하면 온몸의 근육이 다 굳는다. 부담감을 가지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라.

운세지수 43%. 금전 40 건강 40 애정 45

〈용띠〉

88년생 어떤 말로 유혹하더라도 넘어가지 마라. 충동구매하기 쉽다. 76년생 본시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다. 비교하기 시작하면 자신만 힘들어진다. 64년생 안 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미련을 버리기가 어렵겠다. 52, 40년생 받아들이면 안 되는 제안을 받게 되니 잘 넘어가라.

운세지수 37%. 금전 35 건강 35 애정 40

〈뱀띠〉

89년생 한 발 양보하고 잠시 물러서는 것이 필요한 날이다. 77년생 의혹을 사지 않으려면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해두어라. 65년생 뒤에 올 일이 두려워서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면 언젠가는 똑같은 상황이 또 오게 된다. 53, 41년생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전해야 한다.

운세지수 58%. 금전 60 건강 55 애정 60



〈말띠〉

90년생 만날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만나게 된다는 말처럼 된다. 78년생 문제 해결 능력이 돋보이는 날이다. 서로 윈윈할 수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66년생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심적으로 안정을 찾게 된다. 54, 42년생 그냥 믿고 맡긴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운세지수 94%.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양띠〉

91년생 거머리처럼 딱 달라붙어서 조르는 사람이 있어서 피곤해진다. 79년생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그동안 잘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67년생 입맛이 없더라도 끼니 때를 놓치지 말고 잘 챙겨 먹어야 한다. 55, 43년생 이변이 생겨서 계획과는 다른 일이 있겠다.

운세지수 42%. 금전 45 건강 45 애정 40

〈원숭이띠〉

92년생 마음이 복잡해진다. 서로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시간낭비만 할 수 있으니 무조건 밀어붙이거나 요행수를 바라지 마라. 68, 56년생 문제가 생긴 다음에 마음을 졸이지 말고 미리 잘 살피고 챙겨야겠다. 44년생 늦지 않았으니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라.

운세지수 68%. 금전 70 건강 65 애정 70

〈닭띠〉

93년생 용기가 나지 않아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다면 지금 하면 된다. 81년생 현재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69, 5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45년생 비교적 원하는 것에 가까운 결과가 나온다.

운세지수 73%. 금전 75 건강 70 애정 70

〈개띠〉

94년생 타인의 충고를 무시하지 말고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82, 70년생 마음에 안 들고 기분이 나쁠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 58년생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가 되기 쉽다. 46년생 걱정하는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연락이 없으니 답답하겠다.

운세지수 52%. 금전 50 건강 50 애정 60

〈돼지띠〉



95년생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고 생각할만한 일이 있겠다. 83, 71년생 살아가는데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좋은 에너지를 얻게 된다. 59, 47년생 조금만 신경 쓰고 배려하는 마음을 내어보라. 훨씬 편안한 관계가 될 것이다. 35년생 따뜻하게 감싸주는 단 한 사람 때문에 훈훈해진다.

운세지수 88%. 금전 85 건강 90 애정 85

제공=지윤철학원 http://www.askjiyun.com 010-7440-0899

[오늘의 운세] 2018년 8월 10일 금요일(음력 6월 29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