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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민 ㈜나우리산업 회장 "기업인 최고 덕목은 나눔 실천하는 것"

“건강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삶의 가치를 높여 주기 위한 삶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안산, 시흥 최고의 부동산 종합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나우리산업을 이끌고 있는 주상민(55) 대표이사 회장은 9일 지난 30여년 간 부동산 컨설팅 및 건물종합관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쌓아온 만큼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주 회장은 지난 2006년 ㈜스틸랜드를 창업한 후 현재는 ㈜나우리산업, ㈜나우리개발 등 3개 법인을 설립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력 사업인 건물종합관리, 시행업, 분양업, 팬션단지 종합관리업 등으로 성장했다.

주 회장은 “시화공단, 반월공단의 현장에서 뛰면서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고,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면서 “현장 업무야말로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문성이 부족한 일반투자자라면 신뢰성 있는 자료를 제공하면서 체계적으로 사후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기업을 찾을 것을 권한다.

주 회장은 최근 대부도 해양단지 인근에 초대형 팬션단지를 조성하면서 개발 사업부터 분양, 관리업에 이르기까지 종합컨설팅업에 매진하고 있다.

“부자로 가는 길은 확신과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는 주 회장. 그는 전원주택, 상가, 공장부지 등을 구입한 고객이 1~2년 후 자신을 찾아와 고맙다고 말할 때 그동안의 발품은 모두 잊어버리게 된다고 한다.

주 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매년 국군장병 및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먹거리 바자회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논산 장애인시설 ‘함께하는 복지재단’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주 회장은 “기업의 사회환원은 과거 큰 어려움을 극복하며 스스로 체득한 강철같은 경영원칙의 한 부분이기도 하다”며 “나눔의 실천이야말로 기업인의 최고 덕목”이라고 전했다.

이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충실히 이행하는 리더 중의 한 사람으로 지역사회에 기억되고 싶다”며 “소외된 이웃이 있다면 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사단법인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한국권투협회 수석부회장, 한국미용가협회 명예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형수기자/vodokim@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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